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지원 중단 선언과 관련 “어려움에 봉착한 정책, 무상급식에 대한 예산편성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길동 기자/
igiza77@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지원 중단 선언과 관련 “어려움에 봉착한 정책, 무상급식에 대한 예산편성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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