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초등학생들의 온라인 음악교육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1인1악기 전용 온라인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체능 수업의 비중이 줄고 있으며 수업방식 또한 온·오프라인이 혼재된 방식으로 변화했음에도 전용 플랫폼이 없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https://soundofseocho.or.kr)와 모바일 어플(서초 1인1악기)을 동시 구축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접속이 가능하며 로그인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악기교육이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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