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서 6일 열린 ‘울산4복합화력 종합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박영철 울산광역시시의회의장,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울산4복합화력발전소는 울산지역 한해 전력수요의 약 20%에 해당하는 5813GWh를 생산하게 된다.

특히 이 발전소는 기존 복합화력발전소보다 발전효율이 높고,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을 적게 배출하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