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와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는 건강한 레저문화 및 사진 예술문화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진계를 대표하는 한국사진작가협회와 국내 관광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대표리조트 용평리조트는 양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관광콘텐츠 개발과 복합문화예술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사진작가협회는 용평리조트의 변화에 대한 수집 공유하며, 사진 심사와 전시에 협력한다. 용평리조트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및 가족대상 용평리조트 시설 이용에 대한 할인을 제공키로 했다.
용평리조트는 이번 협약으로 양자 간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 등 물론 복합문화예술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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