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화랑유원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직원들이 산책로 주변 정리와 잡초제거 작업 등을 실시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부터 일주일 간 화랑유원지의 야외의자 밑과 저수지 꽃잔디 주변에 자라난 9180㎡ 면적의 잡초를 제거중이며 이날 현재 까지 5000여㎡의 정리를 마쳤다. 7월 예초기를 이용한 관리공사에 들어가기 앞서 공사 임직원들이 일주일 동안 매일 25명씩 호미와 낫으로 예초기가 닿지 않는 곳에 자라고 있는 잡초를 직접 제거하고 있다.

서영삼 사장은 “전 직원이 선제적으로 나서 환경정화를 진행함으로써 시민에게 쾌적한 휴식을 즐길 권리를 제공하고 부족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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