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빅히트 뮤직이 10대를 위한 힙합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빅히트 뮤직은 2일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히트 잇 베이스 2021(HIT IT BASE 2021)’ 개최 소식을 알렸다.
‘히트 잇 베이스 2021’은 빅히트 뮤직이 작년까지 진행했던 ‘히트 잇 오디션’을 힙합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개편한 것으로, 힙합과 랩에 관심 있는 2006~2012년 출생 남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빅히트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빅히트 뮤직은 참가자 중 약 20명을 선발해 ‘히트 잇 베이스’만을 위한 유명 힙합 프로듀서의 특강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빅히트 뮤직 연습생 선발 테스트의 기회도 주어진다.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히트 잇 베이스’는 기존 오디션과 달리 랩에 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랩이 능숙하지 않아도 최종 참가자로 선발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she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