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레터플로우가 오는 16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레터플로우는 지난 4월 싱글 ‘어느 날의 오후’를 발매하며 데뷔한 신인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정규 앨범 ‘누군가로부터’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레터플로우는 ‘사실’, ‘흩어진다’, ‘마지막 편지’ 등 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웨덴세탁소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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