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유안타증권이 금융감독원 제재 소식에 약세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안타증권은 전날보다 2.54%떨어진 4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금감원 산하 제재심의위원회는 유안타증권의 전신인 동양증권의 부실 CP 불완전판매 행위에 대해 1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 안건을 의결했다. 제재안은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과하면 실제 효력을 갖는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