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유안타증권이 금융감독원 제재 소식에 약세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안타증권은 전날보다 2.54%떨어진 4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금감원 산하 제재심의위원회는 유안타증권의 전신인 동양증권의 부실 CP 불완전판매 행위에 대해 1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 안건을 의결했다. 제재안은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과하면 실제 효력을 갖는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유안타증권이 금융감독원 제재 소식에 약세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안타증권은 전날보다 2.54%떨어진 4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금감원 산하 제재심의위원회는 유안타증권의 전신인 동양증권의 부실 CP 불완전판매 행위에 대해 1개월 부분 영업정지 제재 안건을 의결했다. 제재안은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과하면 실제 효력을 갖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