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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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안동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버스킹공연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각 버스킹 단체들은 고유번호증을 지참한 비영리 단체로서 총 16팀이 9월말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유교랜드 및 물레방아 광장 앞에서 일정에 맞춰 공연을 펼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색소폰,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를 사용한 합주를 통해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여름밤을 다채로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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