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안동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버스킹공연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각 버스킹 단체들은 고유번호증을 지참한 비영리 단체로서 총 16팀이 9월말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유교랜드 및 물레방아 광장 앞에서 일정에 맞춰 공연을 펼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색소폰,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를 사용한 합주를 통해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여름밤을 다채로운 음악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안동문화관광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