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가 미국에서 ‘올해 최고의 TV’로 선정됐다. 세계 최대 TV 시장에서 모토인 ‘궁극의 화질’을 인정받으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의 성공 가능성을 높힌 것.
7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유력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 닷컴(Reviewed.com)’은 6일(현지시간) ‘올레드 TV(모델명 EA9800ㆍ사진)’, ‘드럼세탁기(모델명 WM8000HVA)’, ‘21대 9 모니터(모델명 34UM95)’ 등 총 12개의 부문의 LG전자 제품과 기술을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레드 TV’와 ‘드럼세탁기’는 각각 ‘TV부문’ㆍ‘올레드TV 부문’, ‘세탁기 부문’ㆍ‘하이엔드 세탁기 부문’ 등 두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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