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고교생 대상 산업현장 탐방 및 직무멘토링 사업'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따라서 영남이공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미래의 직업 분야와 맞춤형 진로 선택 및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산학간 직무체험, 멘토링 지원 등에 나선다.
또 오는 2022년 1월 31일까지 직무 및 전공실습 교육 수행, 맞춤형 진로지원 멘토링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되며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고교생 및 교육기관, 산업체에 확산할 계획이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맞춤형 진로탐색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 설계를 하고 현장 기술에 대한 이해와 최적의 진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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