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총 2위 탈환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12일 외국인 투자자 매수에 상승세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5분 현재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300원(4.55%) 상승한 16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이끌고 있다. 특히 글로벌 투자은행 UBS와 JP모간이 대량 매수했다.
이날 상승세로 전 거래일 카카오게임즈에 코스닥 시가총액 2위를 내줬던 셀트리온제약은 재차 코스닥 시총 2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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