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왼쪽)과 곽용환 고령군수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한의대 제공]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왼쪽)과 곽용환 고령군수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와 경북 고령군은 지난 13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고령군 맞춤형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및 문화 활성화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령 맞춤형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및 문화 활성화 기반 구축, 교육기반의 진로개발 및 지역사회 취·창업을 위한 교육의 장 마련 등을 진행한다.

고령군은 대구한의대 LINC+ 사업단 내 지역사회공헌센터 지역의료건강증진협업센터(RCC)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도 나선다.

변창훈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 발전하고 대학의 지역 사회 공헌이라는 사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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