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올해 예비문화도시사업 ‘생활문화공간 공모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공간 각 특성에 맞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한 공간의 활성화을 위해서다.
대상은 문화공간 운영자 중 공간 특성을 바탕으로 한 시민 대상 생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한 자이다. 운영은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다.
생활예술, 생활기술, 생활공예, 사회관계활동 등 일반 시민의 생활문화 활동 진입을 돕는 매개자 활동과 생활문화영역을 바탕으로 한 시민 대상 창작활동, 모임활동, 학습활동 및 마을 공동체 활동을 실시한다. 생활문화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생활문화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과 배움, 의견 나눔 등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및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 운영 등도 실시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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