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합동참모본부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호국훈련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훈련은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 감행에 대비해 지상, 해상, 공중 합동훈련으로 진행된다.
전방군단의 작전계획 시행훈련, 기계화보병사단 쌍방훈련, 서북도서 방어훈련,해상ㆍ해안침투 방어훈련, 합동상륙훈련, 탄도탄 탐지 및 요격 훈련 등으로 이뤄진다.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등 33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일부 훈련은 한ㆍ미 연합으로 진행된다.
호국훈련은 1996년부터 육·해·공군, 해병대 상호간 합동전력 지원과 합동성 증진을 위해 매년 후반기에 연례적으로 실시돼 왔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