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시청 내부 감염으로 최다
27일 서소문 1동 9층 세제과 등으로 번져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중구 소공동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에서 공무원 12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뒤 시청사에서 간간이 확진자가 나온 사례는 있지만 이처럼 공무원이 두자릿수대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건 처음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서소문청사 1동 9층 세제과 직원 1명이 최초 확진된 뒤 이 날 오전까지 인접 과 등 해당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2명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1동은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