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 그룹 젠진앤파우컷(Zen-Zin & Pawcut)이 정규 앨범 ‘더 버터플라이 이펙트(The Butterfly Effect)’를 국내 발매했다.
젠진앤파우컷은 아프리카 수단 출신 래퍼 젠진(Zen-Zin)과 독일 출신 프로듀서 파우컷(Pawcut)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무브 섬싱 넘버1(Move Something #1)’을 비롯해 ‘타임 윌 텔(Time Will Tell)’ ‘인트로스펙트(Introspect)’ ‘스모크 브레이크(Smoke Break)’ ‘트와일라잇 그린(Twilight Green)’ ‘잇츠 올라잇(It’s Alright)’ ‘페이드 투 블랙(Fade to Black)’ ‘글로리 데이스(Glory Days)’ ‘사인드 실드 딜리버드(Signed Sealed Delivered)’ 등 15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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