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1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나타낸 12.5%보다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부족원으로는 4년 동안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을 맡은 윤도현이 병만족에 합류했다. 윤도현은 "내레이션을 했으니 지식으로는 김병만 못지 않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VJ특공대'는 8.8%, MBC '나 혼자 산다'는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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