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 등 역임…임기 3년

남규선 국가인권위원회 신임 상임인권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남규선 국가인권위원회 신임 상임인권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가인권위원회는 상임인권위원으로 남규선 인권정책연구소 이사가 임명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남 상임위원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간사·총무, 올바른 국가인권기구 실현을 위한 민간단체공동대책위원회 홍보위원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이사로 활동해 왔다.

인권위에서는 설립준비기획단 홍보팀장, 공보담당관, 시민교육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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