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페북 캡처.
백군기 용인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5일 자신의 SNS에 ‘사통팔달 용인!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백 시장은 “국지도 84호선(중리~천리) 개설공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해당 현장은 국지도 84호선의 개설로 원천교차로 교통 문제 발생이 예상되어 지역주민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우려를 표해오신 곳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국지도 84호선 개설공사의 비관리청허가 기관인 경기도와 시행사인 LH에 주민분들의 의견이 반영될수록 있도록 검토를 요청할 예정인데요. 주민분들의 바람이 관철될 수 있도록 우리 시에서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사통팔달 용인’을 만들기 위한 초석은 시민 분들의 의견 수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편하고 빠른 관내 교통망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주민을 대표해 상황을 알려주신 홍성덕 이장님께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