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서 메인셰프 활약

밥솥 시작으로 다양한 광고, 홍보 활동 예정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주방가전기업 쿠첸(대표 박재순)이 배우 유태오(사진)를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

배우 유태오는 드라마 ‘머니게임’,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서의 강렬하고 신비한 이미지와 달리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정적이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예능 프로그램 ‘우도 주막’에서는 메인셰프로 활약하며 수준급의 요리 솜씨를 선보이고 있다. 쿠첸은 유태오의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이미지가 쿠첸이 추구하는 제품의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보고 모델로 발탁했다.

유태오는 최근 출시한 쿠첸의 주력 신제품 ‘쿠첸 121 밥솥’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에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쿠첸 관계자는 “배우 유태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가정적인 이미지, 뛰어난 요리 실력까지 갖춰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의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배우 유태오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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