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명 경기지사는 논란이 일고 있는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는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지사찬스’나 ‘보은인사’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 지사 열린캠프는 17일 SNS를 통해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 관련 Q&A’라는 글을 올렸다.
캠프는 “경기관광공사는 조례에 따라 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응모자들에 대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3명의 후보자를 추천하였습니다. 모든 절차는 원칙에 따라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됐습니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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