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영국의 록밴드 퀸의 새 앨범 ‘퀸 포에버(Queen Forever)’가 11월 10일 발매된다.
이번 새 앨범에는 퀸과 마이클 잭슨의 듀엣곡과 과거 미완성곡, 프레디 머큐리의 첫 솔로 히트곡이였던 ‘러브 킬스(Love Kills)’의 발라드 버전 등이 포함돼 발매전부터 화제가 돼왔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라이언 메이가 작곡한 ’렛 미 인 유어 하트 어게인‘은 ’라디오 가가‘와 같은 황금기에 제작된 곡으로 프레디의 보컬과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의 새 기타 연주, 백킹 보컬로 완성돼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매력을 선사한다.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인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는 퀸의 1981년도 앨범 ‘핫 스페이스’작업 세션 동안 프레디 머큐리가 쓴 곡. 프레디는 LA에 있는 마이클 잭슨의 홈 스튜디오를 방문, 잭슨의 보컬을 녹음했지만 미완성상태였다. 이번에 새로완성된 버전은 퀸의 오리지널 백킹 트랙과 머큐리와 잭슨의 독특한 보컬을 합친 파워풀한 발라드로, 윌리엄 오빗이 프로듀싱 및 리믹스했다. 이외에도 퀸의 히트곡인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썸바디 투 러브’ 등을 포함, 스탠다드 버전에는 20곡, 딜럭스 버전에는 36곡이 수록됐다.
meelee@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