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차 주가가 3거래일째 강세다.
10일 오전 9시 53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보다 2.47% 오른 1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과 7일 각각 4.97%, 2.21% 오른데 이어 이날도 상승하며 일본의 추가양적완화로 인한 타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유지웅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15년 투싼과 아반떼 출시로 본격적인 신차효과가 기대되며, 배당확대 정책이 주가의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기아차(2.24%)와 현대모비스(1.69%) 등도 상승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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