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좋지 않아 병원 찾아 검진 받고 확진 판정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송가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29일 "송가인은 지난 28일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검진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29일 오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wp@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