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좋지 않아 병원 찾아 검진 받고 확진 판정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송가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29일 "송가인은 지난 28일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검진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29일 오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wp@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