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논공휴게소 상·하행선 하이패스 IC 신설’을 국토교통부와 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에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논공지역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경부고속도로 동고령IC까지 이동하거나 화원옥포IC까지 이동해야 해 주변 달성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대구상의는 논공휴게소에 하이패스 IC를 개통해 직접 경부고속도로로 진·출입하면 고속도로 접근 거리가 크게 줄어 산업물류 비용 절감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논공휴게소 하이패스 IC 개통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하루빨리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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