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는 ‘논공휴게소 상·하행선 하이패스 IC 신설’을 국토교통부와 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에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논공지역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려면 경부고속도로 동고령IC까지 이동하거나 화원옥포IC까지 이동해야 해 주변 달성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대구상의는 논공휴게소에 하이패스 IC를 개통해 직접 경부고속도로로 진·출입하면 고속도로 접근 거리가 크게 줄어 산업물류 비용 절감 등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논공휴게소 하이패스 IC 개통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하루빨리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