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억 모집에 536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교보생명이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30년 만기로 3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서 536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교보생명은 절대금리로 3.4~3.9%를 제시해 3.62%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0일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교보생명은 최대 5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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