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특강을 개최했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디자인 씽킹 특강은 재학생의 창의활동에 대한 자신감 형성 및 문제 해결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외부 강사를 초청해 '디자인챌린지 주제 선정', '디자인 싱킹이란 무엇인가?',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 및 응용 사례', '아이디어 및 프로토타입 제시'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팀별 주제를 선정하고 이해하기, 관찰하기, 문제 정의 결과 발표 등 직접 참여하고 전문가와 의견 교환 및 피드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이종락 센터장(사이버보안스쿨 교수)은 "졸업 후 직무를 고려한 현장형 실무 창의융합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