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인 오는 7일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종사자, 복지단체 대표, 주민 등 100인이 함께하는 ‘서대문구 복지100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대문구 평생학습관·융복합인재교육센터(연희로36길 49) 내 스마트 스페이스의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진행된다.

100인의 복지 대표는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참여한다.

또한 유튜브에서 ‘서대문구 사회복지박람회’로 검색하면 누구나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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