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동시간대 시청률 2위에 안착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는 전국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이 나타낸 5.7%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 월화극 2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재(이병준 분)의 레슨을 놓고 크게 다툰 뒤 어색해진 유진(주원 분)과 내일(심은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오만과 편견'과 SBS '비밀의 문'은 각각 12.1%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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