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화케미칼이 자체 개발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 시판 허가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은 전날보다 14.89% 뛴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케미칼 우선주도 상한가다.
이날 한 매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화케미칼의 류마티스 관절염치료제의 국내 시판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제품은 내년 상반기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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