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인천도시공사)
iH(인천도시공사)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iH(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공동주택용지 AA27, AA30블록 2개 필지의 분양가확정 분양전환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하 누구나집) 민간사업자 공모 참가의향서를 총 48개 업체가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모블록별 참가의향서 접수 결과를 보면, AA27블록에 21개 업체가, AA30블록에는 27개 업체가 각각 접수했다.

이번 누구나집은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에게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주택으로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임대료(일반공급 : 시세의 95% 이하, 특별공급 : 시세의 85% 이하)로 10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이다.

번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업 신청서류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iH의 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11월말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응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H 홈페이지(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iH 판매사업처 판매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