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천시 옹진군 소이작도에서 20대 남성이 실종됐다.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쯤 소이작도에서 A씨(20대)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A씨는 지난 8일 소이작도에 있는 군부대 내 배관공사를 하기 위해 섬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쯤 부둣가로 향하는 모습이 CCTV(폐쇄회로TV)에 포착된 후 나오는 모습은 찍히지 않았다.
경찰은 선착장 인근에서 운동화와 담배 등 A씨의 소지품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실족해 바다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경과 수색을 벌이고 있다.
123@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