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14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도 이사장(66·사법연수원 17기)이 27일 공단 본부에서 퇴임식을 갖고 3년여 기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검찰 출신의 신 이사장은 2018년 이사장에 취임해 재소자 자율형 생활관 운영, KT&G 연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고, 출소자 자립과 가장 밀접한 출소자 취업지원사업을 인력 7000명, 예산 85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신 이사장은 “공단을 떠나서도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와 출소자 인식 개선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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