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지난 10월, ‘남해 사랑의 집’과 함께 아름다운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남해 사랑의 집 가족들과 함께 ‘제4회 경남장애인복지시설협회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자원 봉사 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날 힐튼 남해의 직원들은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 체육관에서 가족들을 위한 점심 도시락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은 물론, 게임과 응원을 한 마음으로 펼쳐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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