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내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인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청와대 측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최근 ‘접종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면 방역당국의 스케줄에 맞춰 가능한 한 조기에 부스터샷을 접종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의 현재 계획으로는 60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부스터샷 접종이 10월25일부터 시작되며 올해 68세인 문 대통령이 내달 부스터샷을 맞는다면 2차 접종을 완료한지 약 6개월 만이 된다.
한편 문 대통령 내외는 지난 4월 말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마쳤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