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제공]
[안산시 제공]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부도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안산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제14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산9경(시화호조력발전소·대부해솔길·구봉도 낙조·탄도 바닷길·풍도·동주염전·안산갈대습지·다문화거리·노적봉공원), 안산의 자연·역사·축제·행사 등 안산시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관광자원이라면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안산의 사계절을 모두 담을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1일부터 올해 10월31일까지 촬영한 작품에 한해 출품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칼라 및 흑백(11″×14″) 원본사진으로 1인당 4점까지다. 오는 10월25일부터 11월3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 사무실로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입상작은 내달 8일 발표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입상작 전시는 온라인 전시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