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림
사진제공=하림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하림타워에서 신개념 육수라면 'The미식 장인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The미식 장인라면'은 20시간 동안 직접 끓인 육수를 스프형태의 분말이 아닌 농축 액상으로 담고, 나트륨 양을 기존 라면(1,650mg~1,880mg)보다 적은 1,430mg으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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