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국제유가 상승과 전세계적인 에너지난으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두산중공업 주가가 사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이날 오전 10시20분 기준 전날보다 900원(4.1%) 오른 2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인 14일에는 3.22% 상승률을, 전전 거래일인 13일에는 14.78%로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같은 주가 급등은 유가 상승세에 원자력 발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7년만에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서는 등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jin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