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인터파크가 야놀자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터파크는 15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81% 오른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야놀자는 전날 여행·공연·쇼핑·도서 등의 인터파크 사업 부문의 지분 70%를 2940억원에 인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야놀자는 인터파크 사업부문 인수 후 해외 여행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해외여행 수요에 선제 대응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여행시장에서 한 단계 진일보할 수 있는 성장 엔진을 보유하게 됐다”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miii03@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