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신의 주호영 의원(5선)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15일 복수의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따르면 주 의원은 최근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키로 결정했다.
윤 전 총장은 주 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사 출신의 주 의원은 같은 율사 출신의 윤 전 총장과 과거부터 인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오는 17일께 선대위원장 선임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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