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한 달 정도 앞당겨
과감한 투자·역량 확보에 집중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화가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한화는 방산부문 김창선 전무를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0명 등 모두 14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예년보다 정기 인사를 한 달 정도 앞당긴 ㈜한화는 신규보직 임원을 중심으로 조직을 정비하고,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역량 확보를 추진해 내년 사업 계획을 차질없이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한화솔루션 2021년 정기 임원인사(가나다순)
◇㈜한화 글로벌부문 ▷전무 윤정률 ▷상무 유승훈
◇㈜한화 방산부문 ▷부사장 김창선 ▷전무 최병오 ▷상무 가재웅 강세호 윤종완 장기영 조준용 채경민
◇㈜한화 기계부문 ▷상무 양동운 최재욱
◇㈜한화 지원부문 ▷전무 박지철 ▷상무 장연성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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