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64개국 138개 도시에 지회를 둔 재외동포 최대규모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새 회장에 장영식(53) 전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월드옥타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이사회를 열어 장 전 수석부회장을 제21대 회장으로 뽑았다. 그는 총 214표를 얻어 116표를 얻은 김현태 후보를 98표 차이로 당선됐다. 회장 취임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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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4개국 138개 도시에 지회를 둔 재외동포 최대규모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새 회장에 장영식(53) 전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월드옥타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이사회를 열어 장 전 수석부회장을 제21대 회장으로 뽑았다. 그는 총 214표를 얻어 116표를 얻은 김현태 후보를 98표 차이로 당선됐다. 회장 취임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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