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우원내대표는 이날 “여야를 떠나 대통령 공약인 누리과정을 비롯한 의무복지 예산 확보에 머리를 맞대는 게 진짜 민생”이라며 이를 논의하기 위해 여야 정책위의장과 국회 기획재정위, 보건복지위, 교육문화체육관광위 간사들로 이뤄진 ‘4+4 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그러면서 “누리과정 등 의무복지를 둘러싼 소모적 논쟁과 정부여당의 억지주장에 대해 우리 당의 입장을 명확히 하겠다”며 “복지는 국민 기본권이자 국가의 의무로, 어떤 궤변과 억지로도 바꿀 수 없는 헌법 정신”이라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