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회의소(한국JC)가 오는 27일 영어 말하기 대회인 ‘퍼블릭 스피킹 챔피언십’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퍼블릭 스피킹 챔피언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으로 메타버스(Metaverse)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대회 참가자는 학생부(초·중·고등학생)와 일반부(대학생 및 일반인, 한국JC 전 회원)로 나뉘며 주제는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S SDGs) 17개 목표 중 하나를 선정해 발표하면 된다.
예선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동영상을 심사하고 본선은 메타버스에서 열린다. 심사는 류분 코지마 국제청년회의소(JCI) 세계회장(일본), 테레사 푼 JCI 아‧태지역 상임부회장(홍콩), 차봉근 한국JC 중앙회장과 한국JC 국제실 퍼블릭 스피킹 챔피언십 심사 위원회가 직접 맡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J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회 관련 문의는 한국JC 국제실을 통해 가능하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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