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첫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진행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가상자산 거래의 새로운 시작’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3년 창사 이래 처음이다.

코빗은 ‘가상자산 거래의 새로운 시작’ 캠페인을 통해 코빗 브랜드뿐 아니라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 마켓,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 코빗타운 등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를 알릴 계획이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두 달에 걸쳐 진행되는 캠페인은 신촌, 강남, 신사역 일대 옥외 전광판을 시작으로 버스 외부와 버스 쉘터, 지하철 역사 내 전광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내달부터는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영상 광고도 진행된다.

캠페인에는 코빗이 가상자산 거래에 이정표를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둡고 불안했던 코인은 끝. 코빗, 코인의 한줄기 빛이 되다’를 메인 메시지로 ‘차트 볼 줄 모르는 당신도 코인에 밝아지도록’, ‘거래지원 종료 코인 너무 많아서 불안한 당신에게’ 등 총 다섯 편으로 구성됐다.

오세진 코빗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공식 가상자산거래소로서 코빗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상자산 업계에 바람직한 투자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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