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1년 건축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1위)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건축행정평가는 1999년부터 매년 건축법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지자체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도·점검하고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시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절차 합리성, 건축 관련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대구시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분야 중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및 처리 만족도와 건축물관리규정 조례 반영실적 등 유지관리 적절성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병환 대구시 건축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지역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건축정책과 실천전략을 마련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건축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