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염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이 1주일여 만인 이번 주에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한양대 특임교수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달 16일 퇴원하신 이후 건강이 상당히 양호하셨던 아버지가 지난 6일 가벼운 장염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잠시 입원했다”며 “다시 건강이 회복돼 이번 주 퇴원하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특임교수는 그러면서 “(김 전 대통령의) 건강을 염려해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지난 6일 밤 고열 등을 호소해 서울대병원 특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전 대통령은 폐렴과 합병증 등으로 지난해 4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지난달 16일 퇴원했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