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돼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지고, 사적모임도 수도권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허용된다. 29일 운영종료를 앞둔 서울 서대문구 코로나19 서대문구 예방접종센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운영 종료된 의료인력은 다른 곳에 재배치 된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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