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뚜껑이 양방향 개폐되는 ‘네오박스 듀얼오픈’(사진)을 새로 출시했다.
이는 효율적 공간 활용이 가능한 모듈형 설계와 뛰어난 내구성으로 국민 수납함으로 불리는 ‘네오박스’의 신제품. 양쪽으로 뚜껑이 열려 어느 방향으로 넣고 빼도 불편하지 않아 침대나 쇼파 및, 옷장 위 등 숨은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튼튼한 내구성을 갖춰 견고한 가로, 세로 골조의 설계로 무거운 내용물도 안전하게 수납 가능하다. 물건을 수납하거나 꺼낼 때 필요한 쪽만 열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뚜껑이 없거나 덮개형의 일반 수납함과 달리 견고한 잠금장치까지 탑재해 기울거나 뒤집혀도 열리지 않아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하다고도 했다. 뚜껑의 중앙에 고정 부분이 있어 양쪽 뚜껑을 모두 열어도 안정적이다.
크기는 27ℓ, 40ℓ, 60ℓ 등 활용도 높은 3가지로 출시됐다. 모듈형 설계로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적재 가능하며, 뚜껑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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